Posts tagged with "우주 비즈니스 모델"
2010년 래리 페이지·에릭 슈미트 같은 거물들이 투자한 소행성 채굴 회사가 있었어요. 2018년 이 회사는 채굴 목표를 접었고, 뒤이은 도전자의 탐사선도 발사 일주일 만에 교신이 끊겼습니다. 소행성 채굴은 정말 돈이 될 사업인지 뜯어봤어요.
2026년 1월 론스타 데이터홀딩스는 저궤도에 실제 데이터센터 노드를 쏘아 올렸어요. 스타클라우드는 GPU 클러스터를 실은 위성까지 준비 중입니다. 우주 한복판에 서버를 두는 이 사업이 실제로 돈이 될 수 있는지 뜯어봤어요.
우주산업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에는 발사체·위성·정책·자본시장·여행이라는 서로 다른 5개의 경제가 돌아가고 있어요. 이 사이트에서 다룬 우주산업 포스트를 5가지 관점으로 묶어 총정리했어요.
해외여행 갈 때는 여행자보험 하나면 웬만한 사고가 다 커버돼요. 그런데 버진갤럭틱도 블루오리진도 승객에게 보험을 제공할 법적 의무가 없습니다. 우주여행 보험이 일반 여행자보험과 어떻게 다른지 뜯어봤어요.
일반적인 기업공개 대신 우회 상장 방식인 SPAC 합병을 택했던 여러 우주 스타트업들의 선택 이유와 그 이후를 살펴봅니다.
정부 주도로 운영되던 국제우주정거장의 시대가 저물면서, 민간 기업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려는 상업용 우주정거장 경쟁을 정리합니다.
지구 궤도를 떠도는 폐위성과 로켓 잔해를 치우는 일이 어떻게 실제 비즈니스가 될 수 있는지, 우주 쓰레기 청소 산업의 사업 구조를 알아봅니다.
수백억 원짜리 위성이 로켓 발사 실패로 사라지는 순간, 그 손실을 누가 어떻게 보전해주는지 우주 보험이라는 낯선 산업을 소개합니다.